앓이의 끝!!
1.20 브레킹 던이 도착했다.
비로소 4권이 모임~
꿈에서 내가 벰파이어가될 정도ㅋㅋㅋㅋ
확실히 다른 사람들 말이 맞다.
뉴문까지는 정말 눈에 불을키며 앓이앓이 했는데
브레이킹 던은 음..... 좀 다르달까?
그 전까지는 두근두근 하면서 읽었는데.....
정말 4권은 귀여니가 납셨다.
오글오글
그래 솔직하게 재미없..까지는 아닌데
앞 권들에 비해 흥미가 좀떨어진다.
집중하기 산만하달까............
뻔하기 짝이 없는 내용인데 이클립스까진 여자들의 로망.
로맨스 두근두근한 느낌~
근데 뭐야 브레이킹던 실망..........
자꾸만 신경쓰였던 제이콥의 각인때문일까?
몰라.. 아무튼 산만한 느낌
배가 산으로 가는것만 같아.
4권 다 읽었다!
책 하도 비싸게 주고 사서 고이 간직해야지 라곤 생각은 하지만~ ㅋㅋ
다시 한번 더 읽을 수 있을까?
오랫만에 책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기회랄까
난 내가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요새 읽을만한 책이 없었다는걸 느낌
이젠 정말 필력이 대단하다고 느끼는 작가쪽으로 읽어볼까나~?
다음에 읽을책은 일단 3권까지 사놨지만 하직도 2권 반에서 머물고 있는
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을 읽어야 겠다.
이 작가 책 정말 좋아했는데... 작가 이름이 브랜드일 정도로...
근데 도대체가 책이 안읽혀
내가 이상한건지 책이 이상한건지
더이상 베르나르 책 못볼거 같은 그런 느낌...........
계속 여러 책들 썼더니 작가힘이 딸리는듯한 느낌?
뇌, 타나타노트 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때의 베르나르는 어디 간것인가....
아쉽기 짝이 없는 "신"
정말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 어디없나~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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